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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검출 '씰리 침대' 매트리스 자체 수거

 

 

수원시가 방사성 물질인 라돈과 토론 성분이 검출된 씰리 침대 매트리스를 자체적으로 수거한다고 15일 밝혔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13일 씰리코리아컴퍼니에서 판매한 침대 모델 중 일부가 생활주변 방사선 안전관리법에서 정한 안전기준(1mSv/y)을 초과했다며 해당모델을 전량 수거할 것을 명령했다.

수거대상은 씰리코리아컴퍼니가 최근까지 판매 한 356종 모델 중 2014년 1월~2016년 11월까지 생산·판매한 마제스티 디럭스, 시그너스, 페가수스, 벨로체, 호스피탈리티 유로탑, 바이올렛 등 6종이다.

시는 관련부서에 전담민원창구를 마련하고 제조업체로부터 리콜 자료를 건네받아 매트리스를 전량 수거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7월에도 라돈이 초과 검출된 대진침대 매트리스 483개를 전량 수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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