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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20만원 지급 `청년 복지포인트' 신청자 대부분 수혜



경기도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를 신청한 도내 청년 대부분이 복지포인트의 혜택을 누리게 됐다.

경기도는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지원 대상자 5,000명을 선발하기 위한 공모를 지난 15일 마감한 결과, 총 5,053명이 지원해 기본적인 자격요건만 갖추면 대부분의 신청자가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마감된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은 5,000명 선발에 7,353명이 지원, 1.4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는 오는 26일까지 월 급여, 근속기간, 경기도 거주기간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자를 최종 확정, 29일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https://www.jobaba.net) 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청년 마이스터 통장’ 대상자들은 다음 달부터 2년간 월 30만원의 임금을 지원 받는다. ‘청년 복지포인트’ 대상자들은  1년간 '잡아바' 청년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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