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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국원, 역사·음악 어우러진 문화공연 '풍성'



수원의 100년 역사를 간직한 '수원 구 부국원'이 5~6월 클래식, 재즈, 국악 등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다. 

먼저 11일에는 '동분서주 콘서트'가 열린다. '아리랑', '춘향' 등 한국의 전통 멋을 느낄 수 있는 노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퓨전 국악극을 시민들에게 들려준다. 

18일~19일에는 수원문화재단의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문화예술공동체 '더 뮤엘'의 '문화-재(在)-콘서트'가 개최된다. 피아노,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시대별 구 부국원의 모습을 그림책으로 감상해볼 수 있다.

25일부터 6월 22일까지 2층 전시장에선 근대의상과 소품을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선착순 관람할 수 있다. 단 '문화-재(在)-콘서트'는 미리 전화(055-6446-0206)로 신청해야 한다. 문의: 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재활용팀(031-228-2478, 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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