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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화공간 '휴', 5년새 이용자 20만 명 돌파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를 이용한 시민이 5년간 20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누적 이용자 수는 20만1천721명이다. 개관 첫해인 2014년 1만6천938명이었던 방문자 수는 2018년 4만8천808명으로 증가했다. 2014년 5월 시가 전국 최초로 설립한 '휴'는 여성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탁 운영한다. 상담실·강의실·족욕실·훈증방·건강도서실·힐링카페·동아리방·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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