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구는 10월 1일부터 영통구청 정보화교육장 등 3개소에서 운영하는 시민정보화교육 신청을 오는 16일부터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10월 교육과정은 교육생의 정보화 수준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했으며 영통구 정보화 교육장(228-8500)에서는 컴퓨터 기초 및 SNS , 스마트폰 활용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201-8325)에서는 정보화 실무 중급반, 한국장애인교육문화협회(235-4499)에서는 ITQ 자격증(한글, 파워포인트)반을 운영한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어르신, 장애인, 주부 등 평소 정보통신기기를 자주 접하기 힘든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컴퓨터 기초 과정에서부터 한글, 파워포인트 자격증 반까지 수준별 강좌로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UCC 동영상, 스마트폰 활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영통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 정보소외 계층이 없는 정보화 도시 수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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