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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21일 삼성2단지 아파트 새마을문고(삼성문고)에서 다문화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조성 준공식을 가졌다.
삼성문고는 율전동 인문학 활성화와 다문화 가정을 위한 공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해 8월 율천동주민센터, 삼성아파트관리사무소 간 성공적인 커뮤니티 공간조성을 위해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2층의 커뮤니티 공간43.22㎡ 리모델링한 이날 준공식엔 성균관대 유학생과 다문화 가정, 문고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문고 송경애 회장은“ 커뮤니티 공간은 앞으로 다문화 가정과 성균관대 유학생 등이 직접 참여하여 우리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익히고 이해를 돕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며 "유학생들이 직접 원어민 강사로 자원봉사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구촌 한가족 공동체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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