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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탄 스키 "친구들에게 자랑할 것"

드림스타트 희망학교 스키캠프

 

 

 드림스타트 희망학교에 참여 중인 아동 60명이 지난 22~23일 강원도 홍천으로 스키캠프를 다녀왔다.
 희망학교는 삼성전자,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함께하는 민-관-산 협력 사업으로 2011년부터 시작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센터가 아동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토요일마다 운영한다.

 전액 후원으로 추진된 스키캠프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겨울철 생활스포츠를 배우고 경험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됐다.

 초등 저학년 아동들은 눈썰매, 고학년들은 스키를 탔다. 저녁에는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아동(지동초6)은 “TV로만 봤던 스키를 처음 타보니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학교가서 자랑하고 싶다”고 참여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저소득층 아동에게 양질의 체험기회를 줄 수 있었다”며 “아동들이 이번 캠프를 계기로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드림스타트 희망학교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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