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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개통 따른 버스노선 개편 용역 착수

 수원시가 수원분당선 완전개통 등 지하철시대가 열림에 따라 버스노선 개편을 위한 용역에 착수한다.

 시에 따르면 완전개통된 수원분당선과 기존 국철1호선, 앞으로 개통될 신분당선 및 수인선, 노면전차 등의 격자형 철도네트워크 형성과 관련해, 관내 교통체증 문제를 해소하고 합리적인 도시교통체계 정비를 위해 버스노선 개편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 이에 대한 용역에 착수하기로 하고 오는 28일 수원시청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대한교통학회가 수원시의 지하철 개통을 시기별로 나눠 용역을 진행한다.  2013년 수원분당선 완전개통, 2016년 정자∼광교 신분당선 및 수인선 개통, 2019년 광교∼호매실 신분당선 및 신수원선 개통 등 3단계로 분류하고 단계별 버스노선 개편 대안 수립, 장래여건 및 효과 분석, 세부과업 수행방법 등의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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