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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시간선택제 공무원 138명 뽑는다

 경기도가 공공 일자리 확대를 위해 올해 통상적 근무시간보다 짧게 근무하는 시간선택제 일반직 공무원 138명을 채용한다.

 경기도 자치행정국은 23일 2014년도 업무보고에서 도 6명(문서접수 4명, 여권접수 2명), 시·군 132명(문서접수, 사서, 보건, 사회복지 등) 등 총 138명을 시간선택제 공무원으로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정된 지방공무원임용령은 7급 이하 신규채용 인원의 1% 이상을 시간선택제 공무원으로 의무채용 하도록 돼있다.

 특히 안전행정부는 시간선택제 지방공무원 채용 목표 가이드라인을 정해 2014년 3%에서 매년 2%씩 늘려 2017년 9%로 채용을 늘리도록 했다.

 도는 지난달 18일 도내 시·군 부단체장과 공공기관 대표가 참석한 연석회의에서 2017년까지 총 990개의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합의했다.

 도와 31개 시·군은 2014년부터 도입되는 시간선택제 일반직 공무원 조기채용, 전일제 공무원의 시간선택제 근무 전환, 지역실정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총액인건비제 개선 등을 추진한다.

 유형별 시간선택제 적합 직무 분야는 문서접수 분류, 관용차 운전, 도서관 사서 정리, 보건지소 운영, 차량등록·인허가증 배부, 주·정차 단속, 복지대상자 관리, 상수도 사용료 검침, 체납 징수, 공중위생업소·불법광고물 단속, 통근버스·청소차 운행, 지방의회 속기·사서, 외국어 통·번역, 농기계 수리, 법률·회계자문 등이다.

 도는 이달 중 내년도 신규채용 수요조사를 하고 내년 1~3월 공고 후 상반기에 채용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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