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강소농을 희망하는 중소가족농 대상으로 21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별로 신청서를 받는다고 밝혔다.
강소농은 경영규모는 작으나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노력으로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이다. 2011년부터 추진해 지금까지 46,000명이 활동하고 있다.
올해 강소농 신청은 전업농 미만의 중소가족농을 대상으로 한다. 희망농가는 가까운 시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표준진단표, 역량소득조사표를 작성하고, 시군농업기술센터의 협조를 얻어 농업경영정보종합시스템(amis.rda.go.kr)에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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