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천동주민센터는 관내 인구 2만명 달성을 기념, 조촐한 민원인 환영행사를 열었다.
지난달 29일 황 모(53)씨가 전입신고를 해 원천동 주민이 2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조한백 원천동장은 민원인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화환을 건넸다.
조 동장은"저희 원천동에 오신 것을, 그리고 2만 번째 주민이 되신 걸 환영합니다. 살기좋은 영통구, 행복한 원천동에 오셔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며 직원들과 함께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행운의 2만번째 주민의 주인공인 황 씨는 "이런 환영 행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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