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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서호 저수지에서 AI(조류독감)가 발생함에 따라 비상근무인원을 3인1조로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1일부터 시 전직원을 대상으로 2인 1조 비상근무체제를 실시했지만, 보다 안전하고 철저한 비상근무체계 확립을 위해 3일 시청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각 부서 5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대책회의를 열어 비상근무인원을 3인 1조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희철 시 안전총괄과장은 "수원 관내에서 폐사한 야생조류가 AI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H5N8)으로 확인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하여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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