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재가장기요양기관 151개소를 대상으로 내달 31일까지 2달간 지도점검를 실시한다.
재가장기요양기관은 노인성질환등으로 장기요양등급 1~3급 판정을 받은 노인가정으로 찾아가 방문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점검사항은 장기요양보험제도 및 사업지침 준수 여부, 장기요양급여제공기록지 및 장기요양 급여계약서류 비치 등 운영 전반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지도를 통해 장기요양보험 재정 및 누수방지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재가장기요양기관 운영에 대한 내실있는 관리를 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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