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25일 복지관 강당에서 ‘성년후견제 시행에 따른 정책토론회(민관의 역할과 과제)'를 개최한다.
2013년 7월 시행된 성년후견제도는 정신적 장애나 치매로 인해 판단능력이 불충분한 사람들이 계약 등 일상생활에서 법적 행위를 함에 있어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토론회는 성년후견제도의 지역사회 내 바람직한 정착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되며 토론 진행자는 좌장에 박능후 교수(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주제발표에 양희택 박사(경기복지재단), 토론에 고인정 경기도의원, 한병진 변호사(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우주형 교수(나사렛대학교 인간재활학과), 유수진 센터장(성민성년후견지원센터), 김민수 관장(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등 참가한다.
성년후견제 정책토론회 참여에 대한 문의는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031-548-5608)으로 전화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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