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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는 인성회복을 위한 밥상머리 교육 리플렛과 기념일 스티커를 제작해 구민들에 나눠줬다.
밥상머리는 맞벌이 부모와 학원을 전전하는 자녀가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으로,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진솔한 대화를 통해 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기회가 된다.
주요 내용은 밥상머리 교육 10계명 등을 수록한 리플렛과 가족이 모여 각종 기념일, 휴가 등 가족의 행사를 계획할 수 있는 기념일 스티커 등이다.
영통구 관계자는 "내달 3월부터 동별 순회교육을 통해 좋은 부모 역할, 가정 인성교육, 자녀와 대화방법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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