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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수원시연합회는 9일 수원시 당수동 시민농장내 사랑의 쌀 생산단지에서 농촌지도자와 관계관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벼베기 행사를 가졌다.
수원에서 첫 벼베기 행사를 가진 이 곳은 논 3필지(1만6천400㎡)에 경기1호쌀을 재배해 농업인단체의 수고로움으로 결실을 맺게 되었다.
수확한 이 쌀은 10월 9일 농업인축제 행사에서 수원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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