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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곡선동 명당초등학교 4학년3반 어린이들이 지난 13일 방학동안 모은 성금을 곡선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어린이들은 방학전 학급 회의를 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모으기로 결정하고 각자 용돈을 줄여가며 작은 정성들을 모았다.
이날 담임교사 조명옥 선생님과 채지성, 이서진, 김태원 어린이가 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형편에 있는 아이들이나 이웃들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서경보 곡선동장은 "어릴때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 줄 아는 아이들인 만큼 커서도 훌륭한 인물들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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