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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내 중소기업 4개사가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소비재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 '일본 동경 기프트쇼'에 참가, 68개사 바이어들과 57만달러 상당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
14일 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우수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일∼7일까지 3일간 '제77회 일본 동경 기프트쇼'에 아롱엘텍 등 관내 4개 중소기업의 참가를 지원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롱엘텍이 피부 수분측정기, 별섬이 휴대용 유아변기, 조산정 갤러리와 다간이 각각 가방 등의 가죽제품과 생리통 완화제품 등을 출품했다.
시 관계자는 " 4개 중소기업이 일본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며 "내수 및 수출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전문분야 중소기업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동경 기프트쇼'는 아시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시회로, 매년 20여만명의 바이어가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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