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가 국방부 통합방위본부의 지방자치단체 통합방위 평가에서 전 분야 우수 평가를 받아 19일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 회의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국방부 합동참모본부가 전국 지자체와 군·경, 국가중요시설 등을 대상으로 통합방위실태 및 업무수행능력을 종합평가한 결과, 수원시가 이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기관으로 선정됐다.
지금까지 통합방위평가에서 전국기초자치단체중에 국무총리 표창 기관 선정은 수원시가 유일하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전수로 수상했으며 수도군단장, 경기도 통합방위 협의회 위원 및 경기도 시장·군수 및 군·경 각급 부대장 및 기관장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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