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정/구청

사람들

의료/건강

교육/문화

연예/스포츠

정치

핫이슈

인터뷰

기업탐방

기획특집

고발뉴스

오피니언

칼럼/기고

취재수첩

인사/동정

포토

포토뉴스

확대 l 축소

수원시-희망브리지, 재난취약세대 지속돌봄 협약

 

염태영 수원시장(오른쪽)과 박영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수원시(시장 염태영)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사무총장 박영진)가 관내 재난취약세대 지속돌봄 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재난 위기가정 발굴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구호사업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적극 협조하게 된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경희대학교 집수리 봉사동아리 '쿠키와 함께 시가 선정한 재난취약세대 20세대를 방문 필요물품을 지원하게 된다.

 또 도배·장판 교체 등 집수리가 필요한 세대를 지원하는 등 수혜가구에 대한 지속돌봄 사업을 실시한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박영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시와 협회, 경희대봉사동아리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염 시장은 "수원의 재난취약세대에 관심을 갖고 돌봄 사업을 추진하는 협회와 경희대 봉사동아리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돌봄 사업 등 취약세대 서비스 프로그램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