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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지방세 성실납세자 344명에 인증서 수여

경기도가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해온 직장 대표와 개인 344명을 ‘2014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인증서를 받은 기업은 비아트론 등 47곳이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경기도의 각종 행사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법인은 2년간 세무조사 면제, 1회에 한해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담보 면제, 개인 성실납세자는 농협, 신한은행 등에서 여신금리 우대(0.3%p이내), 수신금리 우대(0.1%p 가산금리)의 혜택을 받는다. 김문수 지사는 “우리나라 일자리의 87%를 담당하는 기업들이 도내에 모여 있다. 성실한 납세자와 기업들이 존경받고 활력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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