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w~남수동 골목길이 몰라보게 달라졌네"
  • 고교생 등 200여명 담장 벽화 그리기 작업 '대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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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주말 남수동에서 예술이 있는 아름다운 골목길을 조성하고자 벽화그리기 작업을 했다.

     관내 '호우와자명' 미술학원과 200여명의 고등학생들이 참여해 낡은 담장에 기초도색을 하고 세척한 뒤 시안에 따라 그림을 그리고 코팅작업으로 아름답게 꾸몄다.

     이장호 동장은 "남수동 44-1번지 골목길은 공(폐)가 등 노후주택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방범이 취약해 잦은 민원이 발생했다"며 "그러나 벽화 그리기로 인해 아름다운 골목길, 깨끗한 동네로 이미지가 변신해 기쁘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4-05-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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