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의회 “수원 특례시 도입 반드시 관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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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순영 의원)는 지난 19일 수원시의 100만 대도시 특례시 추진과 광역행정추진에 대한 진행상황을 수원시로부터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는 인구 120만 명의 대도시로 광역시급이지만  법적 지위가 기초자치단체에 머물러 있어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욕구를 충분히 소화하기 힘든 상황이다.

     의원들은 “수원시는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형국인데 이 기간이 10년을 훨씬 넘어서고 있다”며 “중앙정부와 정치권에서 수원시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하루 빨리 해결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 글쓴날 : [14-09-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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