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도청 잔디광장에서 ‘제2회 경기학생 건축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그리기 대회는 경기도와 경기도건축사회 등 6개 단체가 추진하는 ‘2014 경기건축문화제’ 일환으로 열리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도내 초, 중학생이며 경기건축문화제 홈페이지(www.gacf.or.kr)에 사전 접수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살고 싶은 집’, ‘미래의 건축물’이며 크레파스, 수채화, 연필화 등 표현방법에는 제한이 없다. 화지는 현장에서 제공되며 참여 학생은 그림도구만 지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