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가 국내외서 큰 관심을 끌며 벤치마킹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도시안전통합센터엔 최근 국내의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인도 상공부 차관, 태국 교통부 교통정책본부장,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 관계자 등이 다녀갔다.
지난 9월까지 방문실적은 1분기 244명(국내138명, 국외106명), 2분기 276명(국내256명, 국외20명), 3분기 109명(국내73명, 국외36명) 등 총 729명이었다.
도시안전 통합센터는 수원시 상. 하수도, (고가 및 지하)차도, 가로등 원격제어, 교통시설 및 신호 등 제어, 365일 24시간 CCTV통합관제센터 안내 등 U-공공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아시아, 유럽 등에 수원U-City사업 성공모델 홍보를 통해 KT(주), 삼성SDS(주), 대우정보(주) 등 국내 대기업들이 해외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는데 도움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