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34개 도로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 경기도 재난안전본부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2시 15분까지 15분간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국민 참여훈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훈련 장소는 수원역~팔달문, 성남 성호시장, 분당 서현역~로데오거리, 부천소방서~약대오거리 등 도내 소방서 관할 지구 중 교통이 혼잡한 34곳이다.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소방차 길 터주기는 양보가 아닌 의무” 라며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4-10-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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