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희태 지휘자 초청 제52회 수원포럼 30일
  •  수원시가 오는 30일 시청 대강당에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주인공인 마에스트로 서희태 지휘자를 초청해 '고전음악과 삶 그리고 리더십'이란 주제로 제52회 수원포럼을 개최한다.

     서희태 예술 감독은 각종 강연에서 클래식은 어렵지 않고 재미있음을 강조하며 특유의 유머러스한 화법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다음 포럼은 내달 20일 나비 축제를 기획해 국내 축제의 변화를 이끈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강사로 나선다.
     수원포럼은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자치행정과 인재육성팀(228-2543,2544)로 문의하면 된다.

  • 글쓴날 : [14-10-2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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