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오른쪽부터 염태영 수원시장, 김용남 국회의원, 허창수 전경련 회장, 김주현 사회복 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
수원시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수원 행궁동 내 한옥형 어린이 보육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수원시 염태영시장을 비롯 13개 시,군 지자체 관계자들과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보육복합시설은 저출산 해소와 여성인력의 경제 참여율 제고를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 7월 지원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전경련으로부터 6억5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팔달구 신풍로23번길 34(신풍동) 위치에 지하1, 지상3층, 연면적 624㎡ 규모의 보육복합시설을 건립한다. 이곳엔 아이러브맘카페, 장난감도서관, 일시보육시설 등이 들어선다.
11월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