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는 31일 센터 대강당에서 ‘소풍, 커피한잔과’ 주제로 숲 아트살롱을 개최한다.
숲 아트살롱은 센터 이용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콘서트로 오는 11월까지 마지막 주 금요일에 열린다.
햇님달님 작은도서관 ‘빛그림’의 슬라이드 동화를 시작으로, 바리스타 서동진의 커피 토크, 인디밴드 홍이삭과 친구들의 공연이 차례로 펼쳐진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친환경 공간 체험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각종 공연을 보며 문화적 힐링을 느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홈페이지(www.atopyzerosuwon.or.kr) 또는 전화(031-247-2900)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또 eco life 실천을 위해 머그컵 또는 텀블러를 준비해오면 꽃차와 커피가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