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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가 수원권 광역화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원시의 광역화와 특정시 도입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시의회는 4일 회의를 소집해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
특별위원회는 인구 120만 명의 수원시의 위상을 세우고 행정과 재정운영의 자주성을 확보해 차원 높은 광역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지원을 위한 특정시 법제화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염상훈 위원장은 “수원시를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의 대표 도시로 성장시키고, 광역행정체제 돌입을 통한 시민 편의와 복리 증진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