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껏 먹고도 날씬한 친구 볼 때 가장 큰 좌절감"
  • '다이어트 여성' 50% 응답... '살빼라고 잔소리' 31%로 2위
  • 다이어트 중인 여성의 절반이 "마음껏 먹고도 날씬한 친구를 볼 때" 가장 큰 좌절감을 느낀다고 응답했다.

    365mc 비만클리닉은 최근 2주간 20~30대 여성 142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 중 삐뚤어지고 싶을 때’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어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다이어트 하라고 잔소리 할 때”가

     44명(31%), “살 빼도 크게 안 달라질 것 같다는 소리 들을 때” 19명(13%) 순이었다.

  • 글쓴날 : [14-11-13 11:35]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