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인재개발원이 오는 26일 대강당에서 ‘난타’로 유명한 공연계의 거장 송승환 대표를 초대해 올해 마지막 렉처콘서트를 개최한다.
렉처콘서트란 강의와 콘서트의 합성어로 책과 음악, 영상 등 예술과 인문학을 융합한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인재개발원은 공무원의 인문학적 소양 강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렉처콘서트를 열고 있다.
송 대표는 17년간 ‘난타공연’으로 관객 1,000만 명을 달성했으며 현재 PMC 프로덕션의 대표를 맞고 있다. 콘서트 주제는 ‘난타, 세계를 두드리다’로, 2시간 진행된다.
송 대표는 ‘난타 하이라이트 공연’을 선보인 후 열정과 도전, ‘난타’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