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보건소는 겨울철 실내에서 활동하는 모기 제거를 위해 유충구제 방역활동을 내달
19일까지 실시한다. 방역 장소는 모기 유충 주요 서식지인 아파트 집수정과 정화조, 지하
등 유충구제 취약지 4000여개소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친환경 유충 구제제로 방역활동을
펴 위생 해충 서식지를 제거하고 모기발생도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