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안전학교', 수일?명당?화서?대선초교 선정
  •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학교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수원안전학교를 4곳을 선정·발표했다.

     수원시의회, 수원교육지원청, 수원소방서, 아주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연구소와 안전 관련단체 전문가 등이 심사위원회로 참여해  공모 신청한 15개 학교 중 수일초, 명당초, 화서초, 대선초 등 총 4개 학교를 선정했다.

     4개 학교는 내년 1,500만 원씩 안전사업 예산을 지원받아 진입로 과속방지턱설치(수일초), 학교 내 노후 환풍구교체(명당초), 유해곤충 방충망설치(화서초), 보차도 난간설치(대선초) 등 환경시설개선 사업과  안전교육- 체험학습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11년부터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각 구별 1개교씩 매년 4개교의 수원안전학교를 선정하고 있으며, 현재 20개 학교가 선정됐다.

  • 글쓴날 : [14-12-0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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