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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직 씨의 ‘생존경쟁(사진)’이 경기도가 개최한 ‘경기도 자연생태사진 공모전’ 최우수작에 선정됐다.
도는 또 김계성 씨의 ‘사슴풍뎅이’, 최정우 씨의 ‘물총새의 방생’ 등 우수작 2편과 장려 3점, 입선 10점 등 총 16점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멸종위기 생물과 도 보호종 등 자연생태 콘텐츠 발굴을 위해 열린 공모전에는 도내 자연생태 사진 1136점이 접수됐다.
‘생존경쟁’은 팔당댐에서 먹이 쟁탈전을 벌이는 가마우지의 모습을 포착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도는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과 희망하는 시·군에서 순회 전시회를 열어 수상작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