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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과 노력의 페어플레이로 경기도의 자긍심을 높여주신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경기도가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 13연패를 달성한 도 소속 선수단 및 가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는 지난 11일 수원 호텔캐슬 2층 그랜드볼룸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강득구 도의회 의장, 김정영·이필구·정기열 도의원, 정기철 경기도체육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95회 전국체육대회 봉납식 및 제45회 경기도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기도는 지난 2월과 10월 전국(동·하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99개, 은메달 73개, 동메달 71개 등 총 1372.5점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선수단은 지난 9월 열린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서도 금메달 20개, 은메달 22개, 동메달 17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이 2위를 달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