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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고객 앞에 섰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6일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곽진 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등 2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약 27개월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총 1,800여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돼 더욱 강화된 주행성능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곽진 부사장은 “글로벌시장에서 친환경차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동급 최고 연비와 강력한 주행성능으로 무장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국내 친환경차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하이브리드카 대중화에 앞장 설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