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제시장' 주인공 황정민이 라이스버킷챌린지에 참가, 쌀 100kg을 기부했다.
배우 지진희의 지명을 흔쾌히 받아들인 황정민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사들이 꼭 실천돼 진정으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황정민은 다음 도전자로 류승완 감독을 단독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