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은 26일 중고등학생 교복비 (동복 및 하복) 후원금 1억5천만원을 수원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중-고교 입학을 앞둔 기초생활수급자 신입생 300명에게 1인당 50만원(동복 30만원, 하복 20만원)씩 지원된다.
전달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 안재근 단장과 김경순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