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3일 홈플러스 의정부점 앞에서 ‘따복나무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따복나무 나눔 행사는 민선 6기 도정 비전 중 하나인 ‘따뜻하고 복된 마을 조성’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날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매실·앵두·감나무 등 유실수 총 2,000그루를 1인당 2그루씩 무료로 나눠줬다. 한편 도 산림조합은 이달말까지 조합원이 생산한 우량 묘목을 전시·판매하는 나무시장 17개소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