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자시장, '주차환경개선 사업' 국비 지원
  • 道, 4개 전통시장 선정 국비 147억 등 총 245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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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도내 전통시장 4곳이 주차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돼 총 147억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주차환경개선 사업은 전통시장 인근에 공영주차장을 설치하거나 개량, 또는 공공시설의 주차장을 공유하여 사용할 때 국비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수원 정자시장(사진), 안양 박달시장, 광명 전통시장, 부천 역곡북부시장 등 4곳으로, 국비 147억 원과 지방비 98억 원 등 총 245억 원이 투입된다.

     4개 시장은 향후 주차장 부지 매입, 주차타워·주차장 CCTV 설치, 공공시설 주차장 무인주차기 및 주차요원 운영 보조, 주차관제시설 설치 등을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시장내 불법주정차와 주차난을 해소해 안전한 도로 확보와 유입인구 증대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글쓴날 : [15-04-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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