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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도시미관을 해치는 옥외 광고물과 낡은 간판을 새롭게 바꾸면 최대 2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간판교체 공모사업을 벌여 점포주나 대행 광고업체를 대상으로 간판교체비의 70% 내(최대 200만원)에서 지원한다.
신청은 시 도시디자인과 광고물팀에 보조금 지급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 대상지 사진 등을 제출하거나 이메일(gwanggo@korea.kr)로 보내면 된다.
또 올해부터는 개인사업자의 개별 신청과는 별도로 지역별, 영역별 (섹터별)로 신청하는 경우에도 보조금을 지원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