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경기도 지사는 지난 8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수원시 팔달구 지동 골목길을 돌며 방범순찰에 나섰다.
이날 방범순찰은 남 지사를 비롯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 방범기동순찰대 지동지대장, 대원 등 10여 명이 참가했다.
김동근 제1부시장은 남경필 지사에게 지동 골목길 정비 등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 조성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