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경필 지사, 벚꽃향기 속 강원도와 상생 교감
  • 11일 경기도청 찾은 최문순 지사와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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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11일 경기도청 벚꽃 행사장을 방문한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환담한 뒤 강원도 직거래장터를 둘러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남 지사는 집무실에서 ‘경기도 연정’의 상징인 연리지나무를 배경으로 최 지사와 기념촬영을 한 뒤 경기도와 강원도 간 상생협력을 논의했다. 남 지사는 “양 도는 휴전선을 서로 공유하는 이웃이고 형제 같다"면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기도가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 지사는 “강원도 전통시장에는 사람이 없어 ‘감자원정대’를 조직해 사람이 모이는 곳을 찾아 나서고 있다"면서 "상인들의 참여를 결정해 준 남 지사에 감사한다“고 화답했다. 

     

  • 글쓴날 : [15-04-1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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