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위생업소 경영기술 지도...내달 4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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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가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경영기술 지도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식품위생업소 3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5월~11월 7개월 동안 전문가가 매월 1회 이상 업소를 방문해 경영진단, 음식메뉴개발, 마케팅 전략 등 1:1 맞춤형 경영기술을 지도한다.

     또 워크숍을 통한 집합교육, 전통시장 내 우수 외식업소 벤치마킹 등 위생업소의 경영개선을 도울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내달 4일까지며, 한국조리사협회 경기도지회 홈페이지(www.ggcook.or.kr) 에서 신청서 작성 후, 한국조리사협회 중앙회 경기도지회 수원시지부(장안구 장안로 17번길 3층)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팩스(031-247-0085), 이메일(ggcooks@hanmail.net)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업소의 경영난 해소뿐 아니라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글쓴날 : [15-04-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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