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광교호수공원 자전거순찰대 발대식을 지난 17일 가졌다.
자전거순찰대는 공원 이용객이 많은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수원남부경찰서와 협력해 112신고 대응, 효율적 예방 순찰, 안전사고 예방 등 공원 이용객의 안전에 앞장 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순찰대 운영을 통해 사고예방과 함께 신속한 사고대응 시스템을 갖춰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