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道, 네팔에 재해지원금 20만 달러 전달 결정
  •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에 세계 각국의 애도와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도 남경필 지사의 위로전문과 함께 재해복구지원금 20만 달러를 보내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남경필 지사는 27일 오전 카트만두 시장에게 보내는 위로전문을 통해 “대지진으로 네팔 국민들이 겪는 아픔과 상심에 대해 경기도민을 대신해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힘든 고통과 시련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기를 도민과 함께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도는 재해복구지원금 미화 20만 달러를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 계좌를 통해 네팔에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법무부 등록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3월말 현재 도내에는 1만81명의 네팔인이 거주하고 있다.

  • 글쓴날 : [15-04-2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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