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라이부르크시 대표단이 지난 1일 수원시의회를 방문했다.
디터 잘로몬 시장을 비롯해 대표단 15명은 4일동안 수원에 머물며 주요 지역을 방문하고 국제자매도시 체결을 위한 사전 업무협의를 했다.
김진우 의장은 “후손들에게 살만한 도시를 물려주기 위해 도시가 나서야 한다는 잘로몬 시장의 소신에 크게 공감한다"면서 "양 도시 간 자매결연이 순조롭게 체결되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