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방범순찰대 초소·출입국사무소 순찰분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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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가 지난 6일 365특별방범기동순찰대 초소와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 순찰분소 개소식을 갖고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와 외국인 체류 질서 확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365특별방범순찰대를 편성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방범순찰대원들의 휴식장소가 없어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에 초소(팔달구 고화로 147-1, 옛 서문파출소)가 마련돼  범죄 예방 순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같은 건물 2층에는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 순찰분소가 들어서, 수원시 체류 외국인의 질서유지와 계도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시와 수원출입국관리소는 외국인 체류질서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가 순찰 및 조사업무에 사용할 수 있도록 순찰분소를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하고 관내 체류외국인 질서유지를 위한 사전계도 및 관계기관 합동단속에 참여하게 된다.
     또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는 수원시의 외국인 관련 정책 수립과 홍보 시 적극 지원 및 협력하고 수원시에서 발생하는 외국인 범죄에 대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 글쓴날 : [15-05-0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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