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016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수원시, 성남시, 부천시, 평택시 등 4개 시 5개 사업이 1차 평가를 통과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토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내달 말 2차 심사를 거쳐 도시경제기반형 5개소, 근린재생 중심시가지형 10개소, 근린재생 일반형 20개소 등 모두 35개소가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앞서 도는 도시재생지원을 위한 주민회의, 전문가 등 의견 수렴을 거쳐 도시경제기반형 1개소(부천), 근린재생 중심시가지형 1개소(포천), 근린재생 일반형 5개소(수원, 성남, 안양, 부천, 평택, 포천)를 공모사업에 신청했다.